개인문고: 개인이 기증한 도서 중 고서 및 희귀서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고문헌실에 별치 보관되어 있으며 개인문고로 지정된 자료입니다.
  • Denis Levy문고
    Denis Levy
    (Denis Levy)
    프랑스 파리2대학 법과대학 주임교수로서 세계교수협의회(UNESCO 산하) 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Denis Levy는 영남대학교에 그의 장서를 기증하였다.Denis Levy는 올림픽 스포츠 분쟁 심판원 재판관을 지낸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학자로 소장도서의 대부분이 헌법학 및 행정학 관련 책이다.
  • 계당문고(桂堂文庫)
    계당(桂堂) 최해태
    (Choi Haetae)
    청구대학교 설립자 중의 한분이신 계당 최해태 선생이 1997년에 기증한 일반도서 2,488책이다. 소장 장서에는 청구대학 관련 자료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 극암문고(克菴文庫)
    예헌(藝軒) 이수홍(李壽鴻)
    (Lee Soohong)
    예헌(藝軒) 이수홍(李壽鴻) 선생이 2012년 6월 1일에 기증한 고서 788책과 일반도서 197책이다. 기증된 서책들은 예헌 선생께서 수집한 책들과 본가인 광주이씨(廣州李氏)와 외가인 성산이씨(星山李氏) 문중(門中)에서 가장(家藏)되어 전해 오던 책들로 한문학에 관련된 것이 많다. 문고의 명칭은 예헌 선생의 외숙부이신 극암(克菴) 이기윤(李基允) 선생의 호를 따서 ‘극암문고’로 명명한 것이다.
  • 나산문고(羅山文庫)
    이동현(李東賢)
    (Lee Donghyun)
    이동현(李東賢) 여사와 아들 김종렬(金鍾洌)씨가 2003년에 기증한 고서 607책과 고문서 80점이다. 기증된 고서와 고문서는 이동현 여사의 친정(眞城李氏)과 시어른인 김정수(金正洙) 선생으로부터 가장(家藏)되어 전해 오던 것들이다. 김정수 선생은 우리 대학 전신인 대구대학의 설립자 문파 최준 선생과 친분이 두터웠으며 한시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분이다. 소장장서는 한시문학에 관련된 것이 많으며, 내사본 ‘천의소감(闡義昭鑑)’과, 조선전기 간본 ‘고금운회거요(古今韻會擧要)’등도 포함하고 있다.
  • 남재문고(南齋文庫)
    남권희(南權熙)
    (Nam Kwonhee)
    대구 의령 남씨문중의 수집 소장본으로 1998년에 기증하였으며 고서 6,000책, 고문서 7,516점, 그리고 각종 출판문화사 관련자료 200여점이 있다. 고서는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간행되어진 각종 전적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귀중본과 희귀서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고문서의 경우는 조선시대 생활사의 전반을 살필 수 있는 각종 자료가 유형별로 고루 갖추어져 있으며 불교자료도 많이 소장하고 있다.
  • 도남문고(陶南文庫)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Cho Yoonje)
    우리나라 국문학계의 대가이신 도남 조윤제(趙潤濟) 선생의 소장장서로 1976년에 기증한 고서 3,635책, 일반도서 3,273책이다. 소장장서는 국문학 연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와 연구도서가 대부분이다. 그 중 ‘패림(稗林)’ 200책은 국내 유일 필사본이며,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 卷第三)’은 중국 돈황에서 출토한 필사본으로 세계적인 희귀서로 인정받고 있다.
  • 동릉문고(東陵文庫)
    정희수
    (Jung Heesoo)
    동릉 정화식(鄭華植)의 아들 희수 선생이 1999년에 기증한 것으로 고서 470책이다.
  • 동빈문고(東濱文庫)
    동빈(東濱) 김상기(金庠基)
    (Kim Sangki)
    동빈 김상기(金庠基) 선생이 1971년에 기증한 고서 6,500책과 일반도서 4,000책이다. 우리나라의 금속활자인쇄술, 목판인쇄술 및 중국의 인쇄술 연구에 필요한 희귀자료와 중국사, 국사 연구에 사료적으로 우수하고 귀중한 자료가 다량 조직적으로 구성되어 본 도서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문고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조와 중국 명․청대의 석학․명사들의 고서찰, 필첩, 서화 등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
  • 동연문고(東淵文庫)
    정희돈(鄭凞敦)
    (Jung Heedon)
    우리 대학 자연자원학부 정희돈(鄭凞敦)교수가 2004년에 기증한 것으로 가내(家內)에 전해져 오던 고서 633책과 일반도서 469책이다. 고서는 기증자의 6대 조부 정백휴(鄭伯休) 공의 거처였던 동연고택(東淵古宅)에 대대로 전해진 것으로서 조선시대 지방유림의 사상과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료이다.
  • 동주권명수문고(東宙權明銖文庫)
    권종효
    동주(東宙) 권명수(權明銖: 1869 ~ 1953) 선생이 생전에 수집하여 보관한 고서 797책을 차남 권대길(權大吉) 선생을 거쳐 장손인 권종효(權宗孝) 선생이 보관해오다 2015년 12월 기증하였다. 기증 고서의 대부분은 조선후기에서 일제강점기에 이르는 시기에 간행되었거나 필사된 책들이며, 《경전총록(經傳總錄)》에는 동주 권명수 선생이 수집한 서책 목록이 적혀 있고, 각 서책의 수집경로도 적혀 있다.
  • 두산문고(斗山文庫)
    두산(斗山) 김택규(金宅圭)
    (Kim Taekkyu)
    두산 김택규(金宅圭) 선생이 1981년에 기증한 고서 79책과 일반도서 1,582책이다.
  • 만촌문고(晩村文庫)
    이휘교 류점숙 박운석
    본교 유아교육과의 류점숙(柳點淑) 교수는 우리 대학 중어중문학과에 재직하였던 고(故) 이휘교(李徽敎) 교수의 애장 장서를 2002년에 기증하였다. 본 문고는 1,388책으로 중국문학관련 도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2006년에는 중어중문학과 박운석 교수의 중국 언어, 문학 관련 소장도서 1,311책이 기증되어 만촌문고에 편입되게 됨.
  • 모산문고(慕山文庫)
    모산(慕山) 심재완(沈載完)
    (Sim Jaewan)
    모산 심재완(沈載完) 선생이 1965년에 기증한 고서 220책과 일반도서 56책이다. 조선중기 운각인서체자로 인출된 우암선생문집(全60冊)을 포함하여 조선시대의 각종 문집과 중국본이 포함되어 있다.
  • 목천문고(牧泉文庫)
    목천(牧泉) 유창균(兪昌均)
    (Yoo Changkyun)
    목천 유창균(兪昌均) 선생이 1996년에 기증한 고서 247책, 일반도서 4,629책으로 국어학사 관련 자료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 묵와문고(黙窩文庫)
    윤경환(尹慶煥)
    (Yoon Kyunghwan)
    파평윤씨(坡平尹氏) 대언공파(大言公派) 12대 종손 윤경환(尹慶煥) 선생이 2000년에 기증한 고서 503책이다. 문고명은 윤경환 선생 6대 조부의 호(號)를 사용하였으며, 소장된 고서의 대부분은 조선시대에 간행된 문집류들이며, 주요고서로 조선시대 대표적인 유서인 ‘유원총보(類苑叢寶)’를 비롯하여 유성룡(柳成龍)의 ‘서애선생문집(西厓先生文集)’, 최립(崔岦)의 문집으로 임진왜란직후 훈련도감자본으로 간행된 ‘간이문집(簡易文集)’, 각 성씨를 주요 인물과 함께 그 계보를 기록한 필사본 ‘동한성보(東韓姓譜)’, 금속활자인 전사자로 간행된 ‘사례찬설(四禮纂說)’ 등이 있다.
  • 문파문고(汶坡文庫)
    문파(汶坡) 최준(崔浚)
    (Choi Jun)
    영남대학교의 전신인 대구대학 설립자 문파 최준(崔浚) 선생이 1947년에 기증한 고서 4,300책이다. 동양사상의 근간을 이루는 유학의 경전, 제자백가서와 동양 특히 중국의 정사 사료 및 향토지지 등의 역사 관련서가 많다. 또한 조선시대 영남지방 유학자들의 시문집도 많아 향토문화와 유학사상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1982년 9월 최인환(崔仁煥) 선생이 재종조고(再從祖考:祖父의 六寸, 曾祖父 兄弟의 子)이신 문파선생의 문고에 추가수장(追加收藏)하도록 고서 87책을 기증(寄贈)하였음.(합 4,383책)
  • 미산문고(味山文庫)
    이천순(李千順)
    (Lee Chunsoon)
    미산 박득녕(朴得寧)의 후손인 박정노(朴庭魯) 선생이 생전에 수집하여 애장하던 장서를 미망인 이천순(李千順) 여사가 1996년에 기증한 것으로 고서 5,792책, 고문서 2,406점, 일반도서 1,650책이 있다. 고서는 영․호남지방 문집 및 경서가 대부분이며 특히 미산고택의 필사본은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것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
  • 반농문고(伴農文庫)
    반농(伴農) 이장우
    (Lee Jangwoo)
    우리 대학의 중어중문학과 이장우(李章佑) 교수가 2005년 2월 정년퇴임과 더불어 기증한 고서 319책과 일반도서 6,635책이다. 문고는 2006년 12월에 지정되었다. 소장도서는 주로 중국문학 관련 도서가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한국문집총간’, ‘퇴계총서’ 등 한국학 관련 도서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 특히 중국 당(唐)대 문학에 관한 자료가 방대하며 그 중에서 한유(韓愈)에 관한 자료는 희소한 것이 많아 연구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반농문고 도서 추가: 일반도서 440책, 고서21책 (2015.12.)
  • 범부문고(凡父文庫)
    김두홍
    (Kim Doohong)
    범부 김정설(金鼎卨)의 아들 김두홍 선생이 1976년에 기증한 고서 3,592책과 일반도서 64책이다. 우리나라 및 중국의 철학, 사상, 종교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문고로서 양서가 많이 소장되어 있다. 비록 산질이긴 하나 중국역대의 도서를 총집성한 사부총간은 중국의 역사, 제자백가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 벽송문고(碧松文庫)
    벽송(碧松) 이근후
    (Lee Geunhoo)
    본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1958)하신 벽송 이근후 선생이 기증하신 고서 128책, 일반도서 1,650책과 서화작품 및 유물 118건 148점으로 2006년 4월에 문고로 지정되었다. 소장도서는 주로 근·현대 유림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도서가 대부분이다.
  • 소정문고(韶庭文庫)
    소정(韶庭) 최해종(崔海鍾)
    (Choi Haejong)
    소정 최해종(崔海鍾) 선생이 1965년에 기증한 고서 1,100책이다.
  • 수산문고(秀山文庫)
    수산(秀山) 이종수(李鍾秀)
    (Lee Jongsoo)
    수산 이종수(李鍾秀) 여사가 1966년에 기증한 일반도서 300책이다. 재일 교포인 이종수 여사는 모산 심재완 박사의 외사촌누님이다.
  • 우산문고(友山文庫)
    최임환(崔壬煥)
    (Choi Imhwan)
    경북 하양에 거주한 우산 최상연(崔相淵)의 셋째 아들 최임환(崔壬煥) 선생이 2001년에 기증한 고서 769책이다. 문고 내용은 사서오경류(四書五經類)와 조선후기와 구한말 유학자의 문집이 대부분이며 한집안에 이어져 내려오던 장서로서 조선후기 지방유림의 사상과 당대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산문고 도서 추가: 고문서 62점 (2013.7.), 일반도서 35책 (2016.4.)
  • 우촌문고(又村文庫)
    우촌(又村) 강복수(姜馥樹)
    (Kang Boksoo)
    우촌 강복수(姜馥樹) 선생이 1982년에 기증한 일반도서 1,151책이다.
  • 일여문고(一如文庫)
    오세창(吳世昌)
    (Oh Sechang)
    우리 대학의 국사학과 오세창(吳世昌) 교수가 2003년에 기증한 장서 5,100책이다. 본 문고는 한국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도서가 주류를 이루며, 조선총독부 발간의 중요문헌과 일제시대 한국 관련 희귀자료를 다수 포함하고 있다.
  • 죽하문고(竹下文庫)
    죽하(竹下) 이응한(李應漢)
    (Lee Eunghan)
    죽하 이응한(李應漢) 선생이 1979년에 위탁한 고서 1,248책이다.(李章佑 名譽敎授 妻父임.)
  • 탁와문고(琢窩文庫)
    鄭璣淵의 諸孫
    慶北 慶山에 거주하는 琢窩 鄭璣淵의 諸孫들이 2000年에 기증한 古書 1,451冊이다. 영남사림이었던 琢窩 선생의 思想과 學德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다수 소장되어 있다. 2006년 탁와선생문집 11책을 추가로 기증하여 총 1,462책이다.